[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인 박성광이 유기견들을 위한 특식을 만든다.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지민, 그의 매니저와 함께 유기견 보호센터 봉사에 나선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네 사람은 합심해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정성껏 돌본다.
박성광이 유기견들을 위해 특식 만들기에 돌입한다. 그는 재료 준비는 물론 조리까지 직접 나서며 연예계 대표 반려인의 면모를 보였다.
아울러 병아리 매니저가 완성된 박성광 표 특식을 맛보고 엄지를 척 세우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sh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