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8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국제화상회의실에서 열린 ‘현대미술 해외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해외문화홍보원 김태훈 원장(왼쪽)과 국립현대미술관 윤범모 관장이 협약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2회 현대미술 국제심포지엄(’19년 9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사 제반사항에 대해 협력한다. 또한 국내 우수 전시 기획자(큐레이터)와 현대미술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27개국 재외문화원 32개소 등의 홍보 통로(채널)와 운영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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