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급격한 임대료 상승으로 상권이 침체되지 않도록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협력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 16일 경복궁 서측지역(세종마을 일대)과 대학로, 종로1ㆍ2ㆍ3ㆍ4가동, 삼청ㆍ가회동 지역의 대표들과 변호사, 대학교수, 공인중개사, 관광학 박사 등 전문가 20인을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지난해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역상권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을 이은 행보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젠트리피케이션 발생지역 내 상생협약 체결 등 임차권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임차인과 건물주 간 상생협력 및 분쟁 최소화를 위한 자문 역할 등을 맡게 된다.
한지숙 기자/jshan@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