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10월25일 ‘공기정화식물 키우기’ 교육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돈의동 주민공동이용시설 새뜰집(돈화문로9가길 20-2)과 동주민센터 등에서 실내 미세먼지 제거 및 건강관리를 위한 ‘2019 공기정화식물 키우기 교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두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가 공기정화 식물을 키우는 요령을 안내하고, 직접 분갈이를 하는 실습시간으로 꾸며진다. 25일 첫 시간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선정 10대 공기정화식물 중 하나인 ‘스파티필름’에 대해 배워본다.
이번 교육은 한편으로 건강 취약계층인 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하거 주민이 신체활동을 높이고,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민 누구나 구 건강도시과 건강도시팀에 사전 신청해 참가할 수 있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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