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 거래소서 열려 성장성 있는 기업 등이 대상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가 기업공개(IPO)에 관심이 있는 비상장 우량기업 및 성장성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15일 상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거래소는 이번 설명회에서 IPO 관련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최근 상장제도 개정내용과 기업지배구조 정비 시 유의사항, 신(新) 외부감사법 내용과 기업의 대응방향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들이 전문가에게 IPO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는 ‘IPO 실무상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아트리움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내달 13일까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시장마케팅팀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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