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양미라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마지막 1라운드 대결로 모나리자와 피리부는 소년의 대결이 그려졌다. 모나지라와 피리부는 소년은 이한철의 ‘슈퍼스타’를 듀엣으로 열창했다.
윤상은 “피리부는 소년은 마음 잡고 노래 부르면 다 뒤집어 놓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칭찬했다.
마지막 대결의 승자는 피리부는 소년이었다.
모나리자는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고, 양미라였다. 양미라의 등장에 관객들도 판정단들도 깜짝 놀란 모습이었다. 특히 양미라는 반전 노래 실력으로 놀라움을 줬다.
양미라는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데 실력이 따라주지 못한다. 노래를 부르면 친구들이 말리곤 한다. ‘계속 하다보면 늘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