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이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최우수기관’으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안전관리, 부정·불량 유통근절, 식중독 예방 및 위생등급제 운영 등 식품위생 분야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평가 했다.
예천군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해 왔으며 안전한 식품공급을 위한 위생등급제 지정 등 식품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해온 것이 높이 평가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안전한 식품공급 및 음식문화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시 찾고 싶은 예천, 군민이 만족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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