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지난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만리동광장에서 열린 서울로 7017 개장 2주년 토크콘서트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5월 20일 문을 연 서울로 7017 방문객은 4월 30일 기준 1670만 명으로, 2년간 하루 평균 2만 명이 방문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민들은 보행ㆍ산책ㆍ이동 공간 등에 대해서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나 쉼터 및 편의시설 확대, 주변 지역 경관 개선 등은 개선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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