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사랑의 불시착' 주연 맡아… 하반기 방영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tvN은 동갑내기 배우 현빈(37)과 손예진이 ‘별에서 온 그대’로 유명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 ‘사랑의 불시착’(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22일 밝혔다.
이 작품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 히트작들을 써낸 박지은 작가가 대본을,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만든 이정효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