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파트 정원에서 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27일 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순천시 한 아파트 화단에서 A(43)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씨와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 신고를 받고 거주지인 이 아파트를 수색하다가 고층 베란다에서 추락 흔적과 시신을 차례로 발견했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경찰은 이날 오전 6시 15분께 아파트에 들어왔다가 약 2시간 뒤 나가는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추적, 검거했다. 붙잡힌 남성은 A씨 약혼남의 후배인 B(36) 씨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사망 원인과 B씨 범죄 혐의점 등을 파악 중에 있다.
leeju@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