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4EA00616FE7C0C567572C6C8BCBD22996D1D&outKey=V129f953ede5238aeda5d01d2991dd77d6e0830e005155e20de7001d2991dd77d6e08&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true&skinName=tvcast_white<헤럴드스포츠>가 국내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추는 이벤트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편집자주>[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이 여자 프로는 167cm의 작지 않은 키에 백스윙 때 스윙 아크가 크고 안정적입니다. 백스윙 탑 때 명치로부터 그립 끝이 멀어질수록 아크가 커지고 거리를 내기가 수월해집니다. 그 기준점에서 보면 화면 속 주인공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큰 아크를 가지고 있어 쉽게 거리를 낼 수 있습니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은 움추린 백스윙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스윙 탑 때 명치와 그립 끝이 가까워진 채로 스윙이 이뤄지는 거죠. 따라서 거리를 내려면 이 여자 프로처럼 백스윙 때 명치와 그립 끝을 가급적 멀리 떨어뜨려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http://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98673199?service=kakao_tv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