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도로함몰 사고 및 저지대 침수 방지를 위해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관악구는 274억 원을 투입 하수관로 종합정비사업, 도로함몰 예방사업 등 총 14개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현재 구에서 관리하는 주요 하수시설물은 ▷하수암거(하수박스) 38㎞ ▷원형관로 367㎞ ▷맨홀 1만 992개 ▷빗물받이 2만 4392개인데, 전체 하수관로 중 67%는 30년 이상 되어 각별한 유지관리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실정이다. 먼저, 구는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저지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하여 신림4(신사ㆍ미성ㆍ난곡동), 신림1(신림ㆍ신원동), 사당(남현동) 배수분구에 대한 종합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이진용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