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가 27일 온라인 사전 판매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더 세로’를 삼성닷컴과 G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사전구매한 소비자들은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더 세로’는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된 세로 화면과 TV 등 일반 영상을 시청하기 좋은 가로 화면을 자유자재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더 세로’는 43형 사이즈 1개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89만원이다.

천예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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