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겨냥해 “장외투쟁으로 국회를 버린 분이 이제 정책투쟁을 선언한다”고 28일 SNS를 통해 비난했다.
이는 전날 ‘민생투쟁 대장정’을 마치고 열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기자회견에서 황 대표가 “한국당이 대안을 만들어 국민과 함께 정책투쟁을 벌여 나가겠다”고 천명한 것을 겨냥한 발언이다.
황 대표의 발언에 대해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책투쟁 장소는 국회”라고 강조했다.
또 박 의원은 “칸 황금종려상과 함께 귀국한 봉준호·송강호, 뉴욕 메츠를 상대로 가즈아 8승 류현진, 결승골로 향하는 손흥민, 대한민국의 자랑이다”라며 “대한민국 국회는 부끄러움이다”라고 덧붙였다.
yi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