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겨냥해 “장외투쟁으로 국회를 버린 분이 이제 정책투쟁을 선언한다”고 28일 SNS를 통해 비난했다.
이는 전날 ‘민생투쟁 대장정’을 마치고 열린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기자회견에서 황 대표가 “한국당이 대안을 만들어 국민과 함께 정책투쟁을 벌여 나가겠다”고 천명한 것을 겨냥한 발언이다.
황 대표의 발언에 대해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책투쟁 장소는 국회”라고 강조했다.
또 박 의원은 “칸 황금종려상과 함께 귀국한 봉준호·송강호, 뉴욕 메츠를 상대로 가즈아 8승 류현진, 결승골로 향하는 손흥민, 대한민국의 자랑이다”라며 “대한민국 국회는 부끄러움이다”라고 덧붙였다.
yi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