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순탁 음악평론가 SNS 캡처)
(사진=배순탁 음악평론가 SNS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뜻돌의 최근 발매곡 ‘사라져’가 유명 음악평론가 배순탁의 SNS에 언급돼 화제다.음악평론가이자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배순탁은 지난 5월 24일 자신의 SNS에 “근래 들었던 노래들 중 최고 #김뜻돌 ‘사라져’ ”라는 코멘트와 함께 김뜻돌의 사라져 CD 사진을 올렸다.배순탁은 그 며칠 전 인기 팟캐스트 방송 ‘매불쇼’에 뮤지션 김간지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 김간지가 근래 들었던 인상적인 곡이라며 추천한 김뜻돌의 ‘사라져’를 듣고 가사가 너무 좋다고 하는 등 수차례 감탄을 하며 칭찬을 이어갔으며, 자신의 SNS에도 올려 공개적으로 극찬했다.김뜻돌의 ‘사라져’는 지난 7일 발매, ‘죽음’과 ‘생존’ 두 가지의 욕망을 한 번에 담은 곡으로 인디신의 주목받는 아티스트 사뮈가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또 김뜻돌 본인이 직접 기획, 연출한 몽환적인 뮤직비디오가 매우 인상적인 곡이다.김뜻돌은 그동안 유튜브에서 자신이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클립 등의 영상 등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독특한 결을 가진 아티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올해 초 인디 레이블 빌리빈뮤직과 계약, 활발한 공연 활동과 음원 발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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