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현대그린푸드가 위니아만도 인수 무산 발표에 7% 넘게 급락했다.
5일 오전 9시 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전날보다 7.65%(1550원) 떨어진 1만 8700원을 나타냈다.
앞서 이날 현대그린푸드는 위니아만도 인수 추진을 철회했다고 공시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7일 위니아만도 최대주주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인수 협상을 진행해왔다.
회사 측은 그러나 전날까지 주식매매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채 MOU에서 정한 배타적 협상 기간이 만료돼 최대주주에 인수 철회 의사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위니아만도 인수에 의한 시너지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며 “주력 상품의 시장포화와 경쟁심화로 성장성이 제한적이라는 점도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