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불법촬영 등 최근 기승을 부리는 디지털범죄 근절을 위해 강남ㆍ수서경찰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강남 및 수서서 관할 파출소 14곳에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를 보급해 관내 공중화장실, 탈의실, 목욕실 등을 합동 점검할 방침이다.
대형건물, 상가, 요식업소 등도 건물주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원하는 건물주에게는 탐지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