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불법촬영 등 최근 기승을 부리는 디지털범죄 근절을 위해 강남ㆍ수서경찰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강남 및 수서서 관할 파출소 14곳에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를 보급해 관내 공중화장실, 탈의실, 목욕실 등을 합동 점검할 방침이다.
대형건물, 상가, 요식업소 등도 건물주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원하는 건물주에게는 탐지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