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올해 상반기 우수 여성기업인으로 이종숙 천광애드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천광애드컴은 서울 시내버스 옥외광고 점유율 100%, 경기권 버스 옥외광고 점유율 30%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버스 광고기업이다.
이 대표는 1990년 1인 기업으로 천광기획을 설립, 창업 20년 만인 2012년 매출 77억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2002년 월드컵 당시에는 서울 시내버스 7000대의 행선지 표기를 영어와 한문으로 무료 교체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도 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여성기업인의 사기를 높이고자 지난 2004년 9월부터 매년 상ㆍ하반기 1명씩 경영합리화와 수출증대에 기여한 여성기업인을 발굴, 포상해오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