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빈집털이 예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현관 출입문에 이중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우유 및 신문투입구를 막아 놓아야 한다. 가능하면 연휴기간 중에는 배달품은 줄이고, 신문, 우유, 택배, 등기 등이 쌓이지 않도록 경비실이나 이웃에게 부탁해두는 것이 좋다.
김명섭 기자 msiron@
빈집털이범이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오지 못하도록 가스배관에 가시철망을 둘러놓는 것도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혹시 빈집을 노리는 도둑이 집에 전화를 걸어 확인할 수도 있으니 집 전화는 휴대전화로 착신 전환시켜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빈집 사전신고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빈집 사전신고제는 집과 가까운 파출소에 집 비우는 기간을 미리 알리는 방법으로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이 수시로 순찰 활동을 벌인다. 파출소에서는 현금이나 귀금속의 보관도 신청받아 진행한다.
빈집털이 예방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빈집털이 예방법, 전화 착신 꼭 해놔야겠다”, “빈집털이 예방법, 시골 가기전 집단속 철저히 하세요”, “빈집털이 예방법, 빈집 사전신고제 이용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