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중태에 빠진 결그룹 '레이디스코드'멤버 권리세의 면회를 위해 병원을 찾았던 가수 이은미가 면회 불가로 발길을 돌려야 했다.이은미는 지난 3일 권리세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뒤 수원 아주대학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권리세의 상태가 위중한 관계로 면회가 불가능해 만나지 못했다.이은미와 권리세는 지난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한편 권리세의 소속사는 "리세의 혈압이 떨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수술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현재 권리세는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권리세 수술 중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리세 수술 중단, 정말 안타깝다", "권리세 수술 중단, 제발 무사하길 바랍니다", "권리세 수술 중단, 스승 이은미도 마음 아프겠다", "권리세 수술 중단, 빨리 회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