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민관광지 경북 울릉군이 일주도로 완공과 최근 울릉공항 건설 확정 등으로 섬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 하고 있는가운데 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19일 오전 죽도(竹島)에서 바라본 울릉도 본섬이 자욱한 안개속에 휩싸여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사진= 울릉군청 홈페이지 실시간 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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