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청촌공간서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9일 충북 청주 흥덕구 ‘청촌공간’에서 ‘농촌 청년불패’ 2기 발대식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농촌 청년불패’는 농업·농촌에 뜻이 있는 청년이 모여 만든 네트워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다.
이번 ‘농촌 청년불패’에는 전국에서 총 28개 청년 모임이 제안돼 심사를 거쳐 16개가 선정됐다. 스마트팜 등 신기술 습득, 사회적 농업, 귀농·귀촌, 로컬 푸드, 유통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행사에서는 모임 소개 시간 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이 장관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는 청년이 잘 정착하고 성공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청년의 관심 사항을 귀담아듣고 공유하면서 정책 추진 과정에서 청년의 건의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