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사장 변창흠ㆍ사진 오른쪽)는 신중년 세대의 도시재생 분야 창업지원 및 도시재생 활동가 양성을 위한 소셜벤처 ‘Jump up 5060‘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0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 김영대)과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신중년층이며, 8월 중 총 30명의 교육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이들은 향후 16주간 도시재생 및 창업 관련 집합교육을 받고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하는 현장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