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20일 자신의 SNS에 ‘아이들의료비, 걱정 덜게 해드릴게요’ 라는 글을 올렸다.
은 시장은 “7월 1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때 소상히 말씀드리겠지만 성남은 내달부터 전국 최초 아동의료비 100만원 상한제를 시행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경제적인 이유로 아이들의 건강권을 포기하는 비극은 더이상 멈추게끔 하는 게 궁극적인 목적이고요. 성남은 미래, 그 현재를 사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늘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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