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의 멤버 엔이 조카와 뽀뽀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조카 바보임을 인증했다.엔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힐링 덩어리 뽀뽀. 씩씩한 우리 영은이 벌써 보고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엔은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 앉아 조카를 안아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조카를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눈빛이 여심을 자극했다. 빅스 엔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엔, 완전 조카바보네", "엔, 내가 저 조카였으면", "엔, 애기 이뻐하는 남자 좋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