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임상검사 전문의료기관 의료법인 GC녹십자의료재단(원장 이은희)이 37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2일 GC녹십자에 따르며, 의료재단은 창립 37주년, GC녹십자랩셀은 8주년, GC녹십자지놈은 6주년을 맞아 함께 기념식을 가졌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7년 간 쌓아온 노력으로, 국내 1위를 지속하고 나아가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있는 Reference Lab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