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청년들의 시작과 꿈을 지지하는 2019 청년지지사업인 ‘두잇(DOIT)’ 하반기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두잇은 구의 청년활동공간인 ‘청춘삘딩’을 거점으로 청년 관계망을 형성을 통해 지역 청년문화를 발굴하고 사회진입기 청년의 사회성 향상과 다양한 사회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1인 청년 지원 ‘두잇 솔로’, 청년커뮤니티 지원 ‘두잇 커뮤니티’, 사회적 미션이 있는 청년단체 지원 ‘두잇 플러스’로 나뉜다.
이번 모집부문은 1인 청년 활동가를 위한 두잇 솔로(Solo)와 3인 이상의 청년 모임을 지원하는 두잇 커뮤니티(Community)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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