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디앤씨미디어는 자회사 더코믹스 신규 설립에 5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주식수는 100만주(100%)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9일이다.
회사측은 “사업 다각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IB증권팀] 디앤씨미디어는 자회사 더코믹스 신규 설립에 5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주식수는 100만주(100%)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9일이다.
회사측은 “사업 다각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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