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고, 사업확장 이유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중 상호를 변경한 상장법인이 총 53개사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5개(8.6%) 감소한 수치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16개사로 전년동기 대비 4개가 줄었다. 코스닥 상장사는 1개 감소한 37개사다.
상호변경 사유로는 ‘회사 이미지 제고(브랜드 가치 향상)’가 21개사(39.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업영역 확장 또는 다각화’ 10개사(18.9%), ‘경영목적 및 전략 제고’ 9개사(17.0%), ‘회사 분할·합병’ 5개사(9.4%) 등의 순이었다.
상호변경 상장사는 2015년 98개, 2016년 99개, 2017년 106개 등으로 증가하다가 지난해 80개사로 감소 전환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