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가 한화생명보험과 투자전문기업 너브로로부터 75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전했다.
NHN페이코는 한화생명보험과 너브로부터 각 500억원(6.80%)과 250억원(3.40%)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NHN페이코의 기업가치는 7,300억원을 넘어서게 됐다.
한화생명보험㈜은 대형 생명보험사 중 하나로,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금융서비스 개발과 고객 데이터 고도화 작업에 상호 협력하고, 금융서비스 및 핀테크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2017년 9월, GS홈쇼핑과 NHN 이준호 회장 등으로부터 총 1250억원에 이은 두 번째 투자유치로 NHN페이코의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2000억으로 늘어나게 됐다.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는 “페이코는 최근 글로벌 간편결제 시장 진출을 비롯해 혁신금융 서비스와 마이데이터 금융분야 실증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여왔다”며 “이번 추가 투자를 발판으로 신규 이용자 및 가맹점 확보는 물론, 보다 혁신적인 금융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