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렛츠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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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오는 29일부터 경남 함안군 승마공원 승마장에서 마차운영 관련 재직자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초와 고급 과정으로 모집 인원은 각 15명씩이다. 교육은 경남 함안군 승마공원 승마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초 과정은 오는 29~30일 마차마구 관리하기, 마차 운전하기 등이 교육된다. 모집 접수는 오는 26일까지다. 고급과정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뤄지며 마차 운전하기, 마차 말 조련하기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30일.

컨소시엄사업 협약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고, 100인 이하 규모 우선지원기업 재직자는 약 19만 원 상당의 교육비가 전액 지원했다. 100인 이상 사업장 재직자는 20%인 4만 원 정도를 자부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kr) 공지사항을 참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