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한 달 간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019 무주덕유산리조트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기간은 내달 17일까지 약 한 달 간, 매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리조트 곳곳에서 행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작년과 비교해 프로그램이 더욱 이색적이고 풍성하게 꾸며졌다는 평가다.
무주덕유산리조트 내 이벤트 광장, 원형무대, 티롤 노천카페 등에서 MC 레크레이션 퓨전국악, 7080 통기타, 팝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케이팝(K-Pop) 댄스, 전자현악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토요일 밤 10시에는 불꽃놀이도 선보인다. 토요일 낮에는 설천봉 야외무대에서도 국악과 첼로 공연이 예정돼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화려한 공연으로 더욱 고조될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