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공원 내 물놀이시설과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 14곳을 다음달 말까지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성심어린이공원과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어린이공원에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또 15일마다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살균소독 작업을 한다.
수경시설은 1일 3회(오후 1시, 3시, 5시)로 회당 40분간 운영하며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어린이공원의 경우 주말(오후 1시, 3시)에만 운영한다. 올해 새 단장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간 고덕천 물놀이장 운영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1일 3회(오후 12시, 2시, 4시) 회당 90분이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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