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손흥민이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배우 박서준의 영화를 응원했다.
17일 손흥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커밍쑨. 사자. 박서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서준과 손흥민은 서로 어깨를 맞대고 다정하게 웃고 있다.
손흥민이 언급한 ‘사자’는 박서준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제목으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영화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 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를 본 박서준은 “거참 쑥스럽구먼 허허”라고 댓글을 달았다.
앞서 지난달 14일 방송된 tvN 특집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에서 손흥민은 “박서준은 제가 기댈 수 있는 형이다. 언제나 제 편이다. 많은 점을 배울 수 있는 형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박서준은 “휴대폰에 손흥민을 ‘손샤인’이라고 저장했다. 승리하거나 골을 넣었다는 좋은 소식을 들으면 하루가 기분 좋더라. 그저 빛이다. 제겐 그런 존재”라고 말하며 애정을 자랑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