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인 페맥스(Petroleos Mexicanos)의 100% 자회사인 PTI-ID(PEMEX TRANSFORMACION INDUSTRIAL)로부터 1684억원 규모의 정제공장 설계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 지역은 멕시코 도스 보카스항·타바스코주로 기간은 300일이다. 회사 측은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의 자회사 PTI-ID로부터 멕시코 도스 보카스(Dos Bocas) 지역에 정제공장을 설계하는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말했다.
계약 금액은 약 1684억원(약 1억4277만 달러)으로 전년도 매출액의 3.1%에 해당한다.
정순식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