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스키의 계절이다. 오는 2일부터 제34회 회장배 대회가 열린다.
수상스키의 계절이다. 오는 2일부터 제34회 회장배 대회가 열린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까웨(K-WAY)가 8월 2~4일 하남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리는 ‘제34회 회장배 전국남녀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선수권대회’의 메인 스폰서 및 공식 의류로 참여한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강물을 가르는 수상스키는 올림픽 정식종목 후보로 거론될 만큼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의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선수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슬라롬, 웨이크보드, 트릭과 점프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세계 최초로 방수 바람막이를 출시한 프랑스 어반 캐주얼 브랜드로 우수한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한국 수상스포츠의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까웨는 대회기간 동안 푸짐한 경품과 바람막이 패커블 대회, 밸런스 보드 오래 버티기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까웨는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대한웨이크서핑협회, 대한서핑협회 공식 의류이자 프랑스와 한국의 서핑 국가대표 공식의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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