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 온양농협(조합장 전병철)과 여성대학총동창회(회장 김귀필)는 1일 부족한 일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새벽 시간에 관내 농가를 방문, 홍고추 수확체험 및 농촌일손돕기를 가졌다.
또한 오는 13일에도 한마음여성산악회에서 고추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며, 수확한 고추는 여성대학총동창회에서 해마다 전량 구입해 농가소득증대에 기여를 해왔다 .
전병철 조합장은 “무더운 날씨지만 수확시기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농촌일손지원을 실시했다”며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준 임직원과 여성대학총동창회 회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