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인구 11만 달성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영천시 실정에 맞는 생활지원, 일자리 창출, 인구증가 인프라구축 등이다.
이번 공모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 계속성, 효과성 등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1명에게 최대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결과는 오는 11월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신청은 내달 4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가능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 인구를 늘릴 수 있는 어떠한 아이디어도 환영하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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