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6시 강동아트센터, 먹거리 코너도 마련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가족돗자리영화제’가 오는 16일 오후 6시 강동아트센터 야외 바람꽃마당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영화제에선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을 상영한다. 상영 전에 버블쇼, 재즈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돋운다. 페이스페인팅 체험, 옥수수와 식혜 등 고분다리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먹거리 코너가 마련된다.
지난 6월 녹화를 마친 KBS 전국노래자랑 강동구편 본선진출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강동아트 樂(락) 노래봉사단’ 단원들의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js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