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부는 단풍나무와 자작나무, 포플러 등 활엽수가 많아 어느 지역보다 단푼색이 곱고 아름다운며,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에 특히 화려한 절을을 이룬다.모두투어네트워크는 '캐나다 베스트셀러 단풍 완전일주 10일' 상품과 '메이플 완전일주 9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오는 16일부터 10월14일까지 출발 가능한 '캐나다 베스트셀러 단풍 완전일주' 상품은 10일간의 여행으로 캐나다 동부의 메이플로드를 포함, 서부 로키의 골든 리프까지 추가로 관광할 수 있다. 특히 로키의 가을을 장식하는 '라치'라는 낙엽송이9월 말쯤 약 2주 동안 불꽃처럼 가을빛의 절정을 이뤄 이 아름다운 계절을 즐기자는 의미로 8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골든 리프 페스티벌 기간으로 정하고 있다.더불어 북미 서부의 시애틀/밴쿠버 그리고 동부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폴포, 오타와/몬트리올/퀘벡까지 한 번의 여행으로 북미 최고의 관광지 캐나다를 완전일주 할 수 있다. 상품가격은 텍스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해 388만3천400원다.또한, 오는10월10일까지 준비된 '캐나다 메이플 완전일주 9일' 상품은 동부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폭포, 로키산맥의 핵심관광지, 서부의 핵심도시인 밴쿠버를 대한항공 직항으로,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며 상품가격은 418만6천100원부터다.두 상품 모두 담당자가 엄선해 선택한 업계 최고수준의 호텔인 몬트리올 특급호텔과 폭포를 바로 눈앞에서 바라 볼 수 있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힐튼 호텔에서 숙박한다.
한편 메이플로드의 핵심인 몽트랑블랑 곤돌라와 나이아가라 크루즈 탑승,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관광 등 캐나다를 완전정복 할 수 있는 다양한 핵심관광이 포함돼 있으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특식이 6회 제공된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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