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전문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고양향동지구 내 A1블록 건설현장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LH가 보유한 110만호의 임대주택과 토지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협약당사자인 LH, 세종대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쿨루프 사회적협동조합은 공동으로 기후변화 대응효과가 높은 선도사업을 발굴 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mhj@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