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구정소식지 지면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용 앱을 설치해야하는 다른 자치단체와 달리 이미 운영 중인 블로그의 화면을 휴대폰으로도 보기 쉽게 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등 포털에서 ‘강서까치뉴스’를 검색한 다음 해당 블로그에 접속하기만 하면 누구나 한 눈에 소식지를 볼 수 있다.
전체 기사 이미지 뿐만 아니라 관심 기사를 터치하면 별도 창으로 최적화된 화면을 보여주며 기사 검색, 저장, 스크랩도 가능하다. 또 해당 기사를 카카오톡, 문자, SNS 등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화면을 이동하지 않고 해당 부서와 전화 연결도 할 수 있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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