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올해 2분기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의 매출 규모가 96억2000만달러(9조95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75억4000만달러)보다 무려 28% 증가했다고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12일 밝혔다.
SEMI는 일본반도체장비협회(SEAJ)와 공동으로 100여 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업체의 월간자료를 수집해 분기별 보고서를 낸다.
세계 시장을 7개 지역으로 나눈 지역별 매출액을 보면 한국이 17억3000만달러(1조79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12억2000만달러)보다 42% 증가해 북미(101%)와 유럽(58%)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ke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