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김부선이 A씨 폭행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밝혔다.지난 14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녀회장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김부선은 "부녀회장(A씨)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휘둘렀다. 협박과 허위사실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며 "저도 진단서 나왔습니다. 증인들 넘칩니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찼다구요? 이거 왜들 이러세요 녹취 다 있어요"라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김부선은 지난 12일 오후 9시30분께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 도중 주민 A씨와 말다툼이 붙어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신고됐다.보도에 따르면 김부선은 반상회에서 재건축 문제를 둘러싸고 A씨와 말다툼을 펼쳤다. 이후 폭행 시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부선은 자신 역시 피해자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알려졌다.김부선 폭행 혐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이게 어떻게 된 일이래", "김부선 폭행 혐의, 누구 말이 진짜야?", "김부선 폭행 혐의, 김부선이 피해자였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