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제19회 경북도민 문화한마당'이 지난 26일 영천 은해사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 회원과 학생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천년고찰인 청통면 은해사내 육화원 마당에서 열려 도내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의 백일장, 사생대회, 오행시 등 다양한 문예활동이 펼쳐졌다.
한편 이날 새마을문고 경북도지부는 최기문 영천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