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은 최근 가수 문명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소울 R&B의 대표 가수인 문씨는 ‘KBS 불후의 명곡’ 경연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문씨는 앞으로 방송매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영덕군 축제, 명소 및 특산물 등을 홍보한다.
소속사인 네잎클로버는 영덕 주요 행사 때 공연 기획이나 연출을 협력하고 홍보영상물을 제작하기로 했다.
문씨는 “청정 도시 영덕의 홍보대사로 위촉해준 데 감사드린다”며 “영덕을 더 많이 알아가고 더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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