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 자산센용 리치투게더
에셋플러스 자산센용 리치투게더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직판채널인 판교 본사 ‘리치투게더센터’를 통해 연금저축펀드를 가입할 수 있는 판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1일부터 은행·증권사 등 판매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펀드 매매가 가능한 직판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산운용업계에서 판매사를 거치지 않고 펀드를 매매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는 것이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설명이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관계자에 따르면 판교 직판 채널을 운영은 고객들의 장기투자를 돕겠다는 일관된 판매원칙에서 비롯됐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상품 판매 이후에도 고객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 매월 고객 서신도 발송하고 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양제신 사장은 이번 연금저축펀드를 두고 “세금 때문에 해외주식형 펀드 투자를 주저했던 분들에게도 연금펀드의 과세 이연 효과는 매력적”이라며 “글로벌리치투게더와 차이나리치투게더 연금펀드는 과거 10년간 꾸준한 장기 성과를 쌓아왔다”고 홍보했다.

해당 연금저축펀드 가입은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판교 본사 내 ‘리치투게더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