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5~6일 양일간 열리는 ‘낙동강 디아크 별빛 문화 축제’에서 스마트 국토정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대구경북본부는 공간정보 가상현실(VR) 체험, 각종 드론 장비 전시, 국민안전지킴이 앱인 ‘랜디랑’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한다.
또 스마트도시 서비스 지원기관인 LX는 스마트시티 구축의 성공과 홍보를 위해 지역민들에게 관련 홍보 영상도 선보인다.
김건태 LX 대구경북본부장은 “국토정보분야에서의 우수한 기술력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이번 기회의 장에 사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