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 손'이 35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9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은 하루 9만 30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49만 9215명이다.
지난 3일 개봉한 '타짜2'는 아직까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어, 오늘(21일) 안으로 35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타짜2'는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운명의 한 판에 전부를 내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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