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와 '영천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홍보기관 지정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 전 직원의 홍보대사 결의다짐과 대민 측량업무 수행을 위한 차량 6대를 이용 영천인구 유입을 위한 차량 홍보용 스티커 부착, 측량업무 종료시 영천시 전입출산 지원시책 안내서 교부 등 인구 11만 달성에 노력을 다하고는 있는 영천지사를 홍보기관으로 지정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11만 인구 달성을 위한 홍보기관 지정협약 체결을 통해 동반자로 함께 나가기를 약속하는 이 자리가 영천발전의 시금석이 되도록 영천지사 전 직원이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